틸트

서울 마포구 연희로1길 10 지1층

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203m

최신 리뷰 갱신 중이에요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4.84
평균 평점
210
리뷰 수
1
메뉴 수

소개

청취의 감각을 실험하는 사운드 큐레이션 공간

AI 브리핑

메뉴

메뉴명가격
입장료 15,000원

리뷰 키워드

집중하기 좋아요 187 음악이 좋아요 170 커피가 맛있어요 149 친절해요 137 인테리어가 멋져요 134 컨셉이 독특해요 72 차분한 분위기예요 64 매장이 청결해요 51 아늑해요 40 음료가 맛있어요 36 디저트가 맛있어요 33 사진이 잘 나와요 22 화장실이 깨끗해요 13 오래 머무르기 좋아요 10 차가 맛있어요 9 특별한 날 가기 좋아요 8 대화하기 좋아요 6 룸이 잘 되어있어요 5 비싼 만큼 가치있어요 3 메뉴 구성이 알차요 3 가성비가 좋아요 3 선물하기 좋아요 2 매장이 넓어요 2 종류가 다양해요 1 재료가 신선해요 1 단체모임 하기 좋아요 1 뷰가 좋아요 1 좌석이 편해요 1 특별한 메뉴가 있어요 1

네이버 지도에 개업 이후 누적된 방문자 키워드 투표 기준이에요 (총 233명 응답). 위 리뷰 목록·워드클라우드는 최근 6개월치만 모은 것이라 두 숫자는 서로 다른 기준이에요.

자주 등장하는 단어

리뷰 원문 기준 · 단순 태그 집계 아님
음악좋은공간좋았습니있는시간좋았노래들을스피커아티스트듣고있어서듣는

태그 집계가 아니라 리뷰 원문에서 실제로 자주 쓰인 단어를 직접 센 결과예요. "AI로 분석하기"를 실행하면 이 단어들이 암시하는 매장 이미지를 AI가 한 문장으로 정리해드려요.

SNS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tiltxfnst

결제수단

네이버페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용·체크카드)

주차

주차

리뷰 (210건)

평점날짜방문시간내용
5.0 7.3.금 저녁 베이스의 진동이 온 몸을 감싸고 아티스트가 음악을 작곡할 때 겹겹이 쌓아 얼마나 풍부하게 노래를 만들었는지 하나하나 다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밤이라 커피를 못 마셔서 백차를 마셨는데 차가 너무 맛있었어요
3.5 7.2.목 저녁 제이홉 세션으로 방문했습니다. 소리를 집중해서 감상하기 좋았습니다. 세션을 기획하신 이유와 아티스트에 대한 견해를 함께 들려주셔서 음악에 더욱 깊이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음악에 대한 애정이 진심으로 느껴졌고, 좋은 시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만 셋리의 순서는 조금 아쉬웠던 것 같아요. 또 아쉬웠던 점은 일부 청중의 관람 매너였습니다. 저는 사진과 영상을 기록할 때 인스타그램 카메라의 무음 기능을 사용했는데, 몇몇 분들께서 기본 카메라 셔터음을 끄지 않은 채 촬영하셔서 곡과 곡 사이마다 촬영 소리가 들렸고 음료의 얼음소리, 대화 소리도 들렸습니다. 결론적으로 감상에 굉장히 방해가 되었습니다. 음악을 함께 즐기는 자리인 만큼, 소음이 발생하지 않도록 서로 배려해주세요.
4.5 7.2.목 저녁 7/2 박효신 세션 참가했습니다. 첫방문이었는데 노래에 집중하면서 리듬도 탔다가 울기도 울었다가 참 좋은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박효신 세션 자주부탁드립니다!!
5.0 7.2.목 저녁 박난사에서 나무님들 소개로알게되었고.뮤지컬못보러가서 급으로택시타고..저녁에하신다해서바로옆에서밥후다닥먹고.늦을까봐.노심초사..분위기는너무좋왔습니다.눈을감고감상했는데..4월11일그때그분위기..컨서트느낌...납니다. 제가좋아하던노래다나왔어요...너무좋았습니다..다음에도오고싶어요박효신편으로요
4.5 7.2.목 저녁 사운드 빵빵해서 좋네요. 듣는 내내 콘서트 장면들이 눈앞에 아른아른 거렸어요.. 아 제이홉 콘서트 가고싶다..!! 셋리도 마음에 들었어요:)
5.0 7.2.목 저녁 신세계를 맛본 느낌이네요 이렇게 사운드가 풍부한 음악이란 사실을 다시금 느낀 기회였어요
5.0 7.2.목 저녁 콘서트의 갈증을 해소하고자 큰 스피커로 듣고 싶어서 참여해봤어요! 아담하고 따뜻한 공간 이였습니다! 한시간 이십분이 순식간에 지나갔는데.. 어떻게 셋리를 짜셨을지 한곡한곡 기대하면서 들었습니다. 그곳에서 듣는 safety zone 이 좋았어요! 앉아 있어야해서 흥을 참으며 들었는데.. 베이스가 좀더 때려줬다면 스탠딩 했을거 같아요ㅋㅋㅋ 다음에 다른 프로그램도 참여해보고 싶어요. 그리고 커피가 맛있습니다!!
4.5 7.1.수 저녁 틸트..두번째방문. RM _생각의언어 청음후 agust_D 그림자와 선언 청음. 음악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나. 악기소리의 전달 이나 빈공간을 메워주는 음향 등에 대해 전혀 모르는 나였지만 어제의 시간은 무척 소중했다. 디데콘 그날의 환희와 열정이 고스란히 솟아올랐던 기분으로 한동안 행복하게 지낼수있을거같다. 다음 일정도 기대 된다.
5.0 7.1.수 점심 5월 말 부터 거의 일주일에 2, 3번을 방문했는데 갈때마다 새로운 느낌으로 빠져들 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항상 친절하셔서 더 좋답니다.
1.5 7.1.수 저녁 청음이 메인인 곳이라지만 솔직히 이런 간이의자가 중앙좌석인건 좀 아니지 않나요? 메인스피커는 정면인데 양옆 사이드에 앉는 사람은 중앙복도?간이좌석쪽을 바라보는 방향...(다행인건지...이건 쿠션감 있는 붙박이 긴 의자) 한쪽 귀에 음향이 집중되니 결국 허리를 틀어서 비스듬하게 앉아야 합니다. 70여분정도의 인터미션 없음, 음료 1잔 포함 15000원(유료 청음회는 처음이라 적절한 가격대인지는 모름)의 프로그램이고 8월에도 선예약이 있을 정도로 이 청음 프로그램에 진심이신 것 같은 대표님이셨고 청음에 방문하신 분들도 현장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다만 리뷰에서나 현장에서 의자 불편사항이 나오는 것같은데 피드백이 되지는 않는 것같아서 아쉽습니다.오디오 좋다는 카페들 너무 많은데 프로그램 아니면 굳이 재방문ㅎ?
5.0 7.1.수 저녁 아미들과 RM & Agust D 청음회 다녀왔어요. 좋은 스피커로 들으니 쿵쿵 울리는 사운드에 전율이~~ 가사도 더 잘 들리고 공연과는 다른 오롯이 음악에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었네요. 이번주 맵솔앨범과 말일에 정국도 예약해놨는데 기대됩니다^^
5.0 7.1.수 저녁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노래를 집중하며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없는데, 이번에 온전히 소리와 가사에 집중하며 들으니 노래라는게 얼마나 다양한 의미를 전달하는지 새삼 깨달았습니다. 또 방문하겠습니다. 너무 좋네요.
5.0 7.1.수 저녁 Agust D의 열렬한 팬이지만 평소에도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자주 듣는 사람으로서... 사장님이 말씀해주신 Agust D 음악의 특징에 깊은 공감을 느꼈습니다. 랩&힙합 장르에서 강-강-강 구조를 이렇게 잘 풀어내는 사람이 또 있을까요... 평소에도 좋아하던 노래들이 스피커를 타고 진동으로 흘러 심장을 팍팍 때리는데 그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아 내가 이래서 이 사람의 음악을 좋아했지... 새로운 발견을 하고 싶어서 찾아간 건 아니지만 평소에 좋아하던 Agust D 음악의 포인트를 크게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콘서트장 외에 새로운 공간에서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음악을 연속적으로 듣는 건 생각보다 더 설레는 일인 것 같습니다 ㅎㅎ 덕분에 설레는 경험이 되었습니다. 아! 틸트 1주년도 축하드립니다!
5.0 6.29.월 점심 청음회 구성이 고민하신 흔적이 여실히 보이고 음질도 좋았어요 중간중간 사운드 밸런스도 맞춰주시고 해서 청음회다운 청음회 잘 감상했습니다 커피는 더운날 그냥 더위식힐 생각으로 시킨거라 사실 기대하지 않았는데 산미 적고 맛있어서 음미하며 마셨어요 재방문의사 가득한 공간이었습니다
4.5 6.29.월 저녁 너무 좋았지만 하루에 한 명의 아티스트만 만나는 스케줄을 추천드립니다. 두 명의 방탄소년단 멤버를 연달아 듣다 보니 자연스럽게 비교하게 되어 한 아티스트의 음악에 온전히 몰입하기는 조금 어려웠습니다. 다만 청음회를 통해 RM과 SUGA의 목소리와 각자가 추구하는 음악을 다시 한번 깊이 느낄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집중도도 정말 높았고, 최애 아티스트라면 무조건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눈을 감고 음악에 집중하다 보면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는 순간이 있더라고요. 그만큼 음악에 깊이 몰입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5.0 6.29.월 저녁 AgustD,SUGA팬,좀더 직설적인 표현으로 광신도입니다😆 저는 콘서트나 영상회와는 다른 청음회는 만족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팬이아닌 전문가의 설명듣고(사실 뭐 무지해 알아듣지는 못했지만) 오롯이 음악에 집중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한번쯤 정가운데서 누워 제게 쏟아지는 음악을 온몸으로 받아내보고픈 욕심이 생기네요 좋은 경험이었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5.0 6.28.일 점심 정말 너무너무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좋은 음악을 온전히 그 사운드를 좋은 스피커로 감상하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알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제가 듣지못했던 부분까지 온몸으로 감상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어요. 다음에 또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행복한 시간 보낼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4.5 6.28.일 점심 처음 방문한 틸트, 진짜 이런 공간이 있나 너무 신기했어요. 방탄소년단은 아이돌이지만 멤버각자가 가진 매력과 음악의 스팩트럼이 남다른데 사장님이 트랙리스트도 잘 짜주셨고 이공간에서 듣는 음악이 너무 좋았어요. 좋은 스피커로 음악을 오롯이 집중해서 듣는다는게 이런거구나 몸으로 느낄수 있었어요. 강추합니다! 어쩌지 나 단골될것같은데 정기권이라도 만들어주세여 ㅎㅎ
4.5 6.27.토 점심 사진은 못찍었어요. 남준이를 시작으로 윤기 호비 텽이 지미니 석지니 정구기까지 계속 방문 할걸 생각하니 설레요. 예약할때는 그저 호기심에 큰기대없었는데 안왔으면 어쩔뻔했나 싶습니다. 다음 예약일도 기대됩니다
5.0 6.27.토 점심 오롯이 집증하기 좋은 환경이고 저음이 풍부하며 시설이 뛰어난 스피커로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음악을 듣게되니 더욱 더 가감없이 음악에 대한 감동을 받게 됩니다. 다양한 아티스트의 색다른 프로그램들로 더 듣고, 느끼고 싶은 좋은 경험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