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 |
8.9.일 |
점심 |
연남동 골목 안쪽에 숨겨진 보석 같은 카페예요 ㅎㅎ 랏카세크림라떼는 씁쓸하면서도 단짠한 땅콩크림이 올라가서 숟가락으로 떠먹는 재미도 쏠쏠하더라고요. 당 충전 제대로 하고 왔어요 (๑>◡<๑) |
| 5.0 |
8.9.일 |
저녁 |
롱베케이션의 치즈 테린느는 정말 사랑입니다 🧀 글루텐 프리라 부담도 없는데 크림치즈와 바닐라빈이 가득 들어있어 쫀득꾸덕함이 남달라요. 커피랑 곁들여 먹기 최고의 디저트예요 ☕ |
| 5.0 |
8.9.일 |
점심 |
데이트 코스로 다녀온 롱베케이션에서 교토말차라떼를 마셨어요 바닐라시럽으로 낸 은은한 자연스러운 단맛 덕분에 말차 본연의 깊은 풍미를 온전히 즐길 수 있었어요 |
| 5.0 |
8.9.일 |
점심 |
상큼한 디저트 찾으신다면 신메뉴 유자티라미수 꼭 드셔보세요 🍋
포장은 안 되지만 매장에서 바로 먹은 보람이 있을 정도로 상큼하고 부드러워서 계속 손이 가는 맛이었어요 (^o^) |
| 5.0 |
8.8.토 |
점심 |
연남동 산책하다가 들러서 유자티라미수를 먹어봤는데 진짜 상큼함 그 자체였어요 26년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새로 나왔다고 하더니 크림의 부드러움과 유자의 상큼함이 입안 가득 퍼져서 기분까지 상쾌해지더라고요 (포장이 안 되는 게 유일한 아쉬움이에요! |
| 5.0 |
8.8.토 |
저녁 |
연남동에서 달콤 쌉싸름한 음료 찾으신다면 랏카세크림라떼 꼭 드셔보세요씁쓸단짠한 땅콩크림이 올라가서 한 입 마실 때마다 감탄이 나오는 맛이에요 (^.^) 공간도 아늑해서 머무는 동안 편안했어요. |
| 5.0 |
8.8.토 |
점심 |
새로 나왔다는 냉 호지 젤리를 맛보고 왔는데 진하게 우린 호지차 젤리 위에 호지우유크림이랑 팥, 과일이 올라가 있어서 식감도 재밌고 시원달달하니 이색적인 디저트였어요 👍 |
| 5.0 |
8.7.금 |
점심 |
날씨가 더워서 시원한 음료 찾다가 말차유자소다를 마셔봤는데
씁쓸한 말차랑 상큼한 유자청이 섞여서 생각보다 훨씬 조화롭고 깔끔한 스페셜 탄산소다더라고요! |
| 5.0 |
8.7.금 |
점심 |
디저트 맛집으로 유명한 이유를 알겠더라고요말차 테린느를 주문했는데 화이트 커버춰 초콜릿이랑 말차가 듬뿍 들어가서 그런지 쫀득꾸덕한 식감이 예술이었어요. 커피랑도 너무 잘 어울리는 맛이에요 ✨ |
| 5.0 |
8.7.금 |
저녁 |
연남동 골목에 위치한 아늑한 롱베케이션에서 교토말차라떼를 마셨어요 🍵 프리미엄 말차를 직접 격불해서 만드신다더니, 인위적이지 않고 바닐라시럽의 최소한의 자연스러운 단맛만 나서 근본 있는 말차라떼의 맛을 제대로 느꼈어요 |
| 5.0 |
8.6.목 |
저녁 |
연남동 골목 감성과 너무 잘 어울리는 롱베케이션에 다녀왔어요
시그니처라는 랏카세크림라떼를 마셔봤는데
씁쓸하면서도 단짠단짠한 땅콩크림 맛이 정말 매력적이더라고요 (o^^o)
조용한 분위기에서 달달하게 당충전하기 딱 좋은 곳이었어요. |
| 5.0 |
8.6.목 |
점심 |
말차 찐맛집 찾으시는 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은 곳이에요 말차푸딩을 먹어봤는데 녹진하고 진한 말차 맛에 부드러운 생크림 베이스가 더해져서 식감이 정말 꾸덕하고 부드러웠어요! |
| 5.0 |
8.5.수 |
점심 |
데이트하면서 들렀는데 아기자기한 느낌이 좋아서 기억에 남아요. 유자티라미수는 상큼해서 색다르게 맛있었습니다. 🍋 |
| 5.0 |
8.5.수 |
저녁 |
평소 새로운 음료 도전하는 걸 좋아하는데 여기 메뉴들이 재미있었어요. 연남동 카페 중 분위기와 맛 모두 만족한 곳입니다. |
| 5.0 |
8.5.수 |
저녁 |
혼자 조용히 시간 보내려고 방문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편했어요. 랏카세크림라떼도 고소하고 부드러워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 |
| 5.0 |
8.4.화 |
저녁 |
연남동에서 카페 여러 곳 찾아보다 방문했는데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어요. 말차 테린느도 꾸덕한 식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 5.0 |
8.4.화 |
저녁 |
달달한 디저트가 생각나는 날 방문했어요. 메뉴 하나하나 개성이 있어서 고르는 재미가 있었고 여유롭게 쉬다 왔네요 :) |
| 5.0 |
8.2.일 |
점심 |
말차 좋아하는 친구 따라서 방문했는데 생각보다 더 만족했어요. 교토말차라떼는 진한 풍미가 있어서 천천히 즐기기 좋았습니다. 🍵 |
| 5.0 |
8.2.일 |
저녁 |
연남동 카페 찾다가 발견한 곳인데 공간 분위기도 편안하고 메뉴도 특별해서 좋았어요. 평범한 카페와는 다른 느낌이었네요. |
| 0.5 |
8.2.일 |
점심 |
걸어 들어갔는데 웨이팅 필요하다 해서 함. 앞에 5팀 있길래 어디 갔다 오려 했더니 5분 내로 부름. 19분에 오라는 알람 와서 갔더니 알람 보낸 후 10분 지났다고 다음 사람 불렀다 함. 막상 들어와서 확인하는 절차 기다리며 시간 확인 했을 때는 27분이었음. 나가라는 뉘앙스로 말한
다가 정작 10분 안지난거 확인하더니 주문하라고 함. 사과도 없었음.
음료는 달고 맛이 진하지 않음. 매장 안 시원하지 않음. 좌석 불편. 온 거 후회함. |